왕십리동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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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욕은 젊은이에게는 장식이요 늙은이에게는 불명예다. -아리스토텔레스 담배여, 그대 때문이라면 죽음 이외에는 나는 무엇이라도 할 것이노라. -찰스 램 일심(一心)이란 무엇인가?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,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.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(中實) 허공과 같지 않으며,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(神解) 마음이라 이름한다.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,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.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. -원효 흰밀가루, 흰쌀, 흰설탕, 흰정제염, 흰화학조미료 등 이러한 식품의 문제는 인간이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먹지 않고 맛있게 하기 위해서 막 깎아서 희게 해서 먹는 데 있다. 대부분의 영양분은 버리고 흰 찌꺼기만 뱃속에 가득 채워서 영양실조로 되는 데 있다. -안현필 나는 뉴잉글랜드에서 자랐다. 그리고 다음과 같은 청교도적 윤리 속에서 양육되었다. “네가 정말 열심히 일한다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. 열심히 일하면 일할수록, 행운이 더 찾아온다.” 그러나 지금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믿게 되었다. “현명하게 일하면 일 할수록 더좋은 일이 찾아온다”고 말이다. -켄 블랜챠드 오늘의 영단어 - compulsory : 강제적인, 의무적인, 징병의, 의무복무의오늘의 영단어 - non-discriminatory care : 차별없는 치료정치하는 요체는 공정과 청렴이고, 집안을 이루는 도는 검소와 근면이다. -경행록 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진의(眞儀)는 시세(時勢)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. -맹자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,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.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. -명심보감